의료기관 '태움' 집중신고기간 운영…내달 9일까지, 비밀 보장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태움'에 대한 신고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운영하고, '태움'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는 등 '태움'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생활·정책 커뮤니티
정부 정책 정보를 매일 수집해 요약으로 소개하고, 전문은 원문으로 보냅니다. 그 위에서 서로의 경험을 씁니다.
요약만 저장
본문 전문 보관
어댑터 2종
신규 0건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태움'에 대한 신고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운영하고, '태움'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는 등 '태움'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0일(월)부터 8월 12일(수)까지 3일간 호남대학교(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호남대길 90)에서 '제2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999년 시작돼 코로나19 대유행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온 이 대회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체육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로, 올해 스물여섯 번째를 맞이하였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논의하고 응급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국내산업 공급망 확충을 위한 국내생산세액공제가 신설돼 국내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세재 지원책도 생긴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7일 전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는 녹색전환·경제안보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유망산업이지만 국내생산기반이 취약한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핵심소재, AI로봇부품 6대 분야에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는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협력을 추진한다. 양 부처는 7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보건소부터 응급실, 공공병원, 신약 개발까지 의료 전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심화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과 지역 간 의료 격차를 AI기술 활용으로 줄이기 위함이다. 정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범정부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
